공간을 전문으로 설계하고,
필요한 각 분야는 해당 전문가와의
협업으로 통합 완성합니다.
'행운(luck)'의 의미를 지닌 고대 그리스어 TYCHE(타이키)는 번영과 운명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공간을 사용하는 모든 이에게 지속적인 브랜드 정체성과 환대받는 경험을 전달하며, 예기치 못한 즐거운 경험을 부여하는 공간을 만듭니다.
(주)타이키공간디자인의 대표이사로, 호스피탈리티·F&B·리테일을 아우르는 공간디자인 전반에 걸쳐 활동하며, 재능기부 및 공공기관 자문위원과 학회 논문심사위원으로 꾸준히 참여하여 디자인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0년 타이키 설립 이후 국내외 다수의 프로젝트를 이끌어왔으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공간으로 구현하는 작업에 집중해 오고 있습니다.
네이버 인물 검색(주)타이키공간디자인은 전문적인 공간을 다루는 스튜디오입니다. 도면 중심의 설계를 넘어 빛과 바람의 흐름, 공간이 품는 향과 색감을 두루 고려한 디자인을 추구하며, 공간을 경험하는 모든 이에게 특별하고 긍정적인 감각이 닿을 수 있도록 제안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We Make Experience.
타이키는 서울의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공간 설계에 대한 소개와 문의는 About 및
Contact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